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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판타지
김아늘
이 대리 회귀는 사기입니다
총 363화
완결
유료
빙의
질투
집착
회귀
광기
독점욕
소유욕
계략남주
도망여주
미인남주
미인여주
순정여주
엉뚱여주
유혹남주
집착남주
추적남주
쾌활여주
털털여주
햇살여주
선약혼후연애

집착×광기 리카이온 대공 vs 엉뚱×발랄 슈리아 백작 영애 세상에는 달콤한 사랑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눈물이 찔끔 나도록 매콤한 사랑도 존재한다. “귀하는 이번 회귀 대상으로 선정되셨습니다.” “저는 회귀하고 싶지 않아요. 그대로 죽여주세요.” “저기…… 이러시면 곤란합니다…….” “그럼 저 대신 저 사람에게 기회를 주세요. 저 사람은 아직 죽고 싶지 않은 것 같으니까.” 나와 같은 날 죽은 여자가 회귀를 거부하는 바람에 얼떨결에 그녀 대신 회귀하게 되었다. 알고 보니 그녀는 대공 약혼자에게 무참히 버려져 죽을 때까지 신전에서 강제 수절까지 하는 비운의 삶을 살았다. “왜 하필이면 이런 인생이냐고!” 강제 수절은 싫어! 차라리 내가 먼저 떠나버릴 거야. 나는 사고를 위장해서 죽은 척 몸을 숨기기로 했다. 어차피 그는 곧 다른 여자에게 미쳐버릴 사람이다. 나 하나 없어져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을 거다. 그렇게 사고 위장이 성공적으로 끝나고……. 나는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즐거운 시골 라이프를 시작하게 되었다. 그런데 왜……. “그대는 참 귀여운 짓을 하는군. 과연 그대가 나에게서 무사히 도망칠 수 있다고 생각했나? 그런 유치한 장난에 내가 속을 줄 알았어?” 저기요, 대공님? 여주에게 폭발시켜야 하는 집착과 광기를 왜 저한테 폭발시키시나요……. 집착×광기 넘쳐 주시는 리카이온 대공님과 엉뚱×발랄한 슈리아의 서스펜스 스릴러를 가장한 로맨틱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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